매력적인 밀크남 정용화, 제 2의 김현중 될까?
<미남이시네요>속 A.N.JELL의 세 훈남들은 최근 여성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오늘은 그중에서 강신우역으로 극중 남장여자인 고미남을 도와주고 있는 정용화에 대해 살펴볼까 한다.
<미남이>에 첫 출연작인 정용화는 일본 언더밴드 C.N. Blue 의 맴버로 밖에 별로 알려진 바가 없다. 그러나 첫 출연작임에도 불구하고 정용화는 상당히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그의 훤칠한 외모와 정말 박신혜를 사랑하는 듯한 표정과 애절한 말투등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자극하고 있다.
정용화는 <미남이>에서 남성 멤버들에 의해 남자 목욕탕에 끌려온 고미남의 머리에 수건을 얹어주며 내보낸 장면과 물에 젖은 고미남의 머리에 수건을 얹어준 장면 때문에 ‘수건남’으로 불린다. 또한 수영장에서 하는 CF를 찍을 때 고미남에게 따뜻한 우유 한잔을 건넨 탓에 ‘밀크남’이란 애칭이 붙었다.
극중 강신우는 고미남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밝히지 못하고 내내 애둘러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안타까움을 더한다. 명동성당에 원장수녀를 만나러간 고미남을 위해 일부러 칼국수집과 남자옷을 파는 매장 등을 가리켜 주며, 블라인드 데이트(?)를 즐기다가 마지막에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던 강신우는 갑작스럽게 걸린 황태경(장근석)의 전화로 그런 기대를 놓친다.
바로 눈앞에서 고미남을 놓친 강신우의 눈빛과 초연한 모습은 애처롭기 그지 없었다. 8화에서 역시 강신우는 눈치가 둔한 고미남에게 자신의 마음을 돌려서 표현한다. 조직에 침입한 스파이(?)로 고미남을, 자신은 조직원으로 소개한다. 그러면서 어설픈 남장으로 금새 눈치를 챌 수 밖에 없었던 고미남이 난처해졌을 때마다 나서서 도와주며 어느새 마음이 빼앗겼음을 내비친다. 그러나 멍청한 고미남은 끝내 자신의 이야기인줄 모른다.
더욱 답답한 것은 자신에게 잘해주는 강신우의 마음을 고미남은 자신의 정체를 알아서가 아니라, 단순히 팀의 선배로서 후배에게 잘해주는 것이라 생각해 ‘여자’라는 사실을 절대 숨기기로 결심하는 대목이다. 그건 황태경 역시 마찬가지다. 황태경 역시 강신우가 고미남을 챙기는 것을 오해해 나중에 ‘여자’인 것을 알면 실망하게 될까봐 더욱 감추려고 애쓴다.
정용화가 연기하는 강신우는 여성팬들에겐 이상적인 남성상이다. 극중 강신우는 정말 완벽한 남자는 그는 잘생겼을 뿐만 아니라, 자상하게 다른 이의 마음을 챙겨주는 인물이다. 누군가에게 투정한번 해본 적이 없을 정도로 바르고 착한 인물이다. <꽃남>에서 김현중이 맡았던 윤지후가 자신밖에 모르는 다소 이기적인 면모나 신경질적인 면이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게다가 연기력은 김현중보다 훨씬 낫다고 본다). 물론 그역시 인간 네비게이터로 고미남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나타나 돕는 것은 마찬가지지만.
윤지후와 달리 고미남이 남장여자인 탓에 자신의 감정을 전혀 표현하지 못한다는 설정에서 더욱 여성팬들을 자극하고 있다 여겨진다.
<미남이>는 꽃미남 3종세트를 갖추고 있다. 장근석이 연기하는 황태경은 잘 생겼지만 불운한 출생과 까칠한 성격을 지닌 나쁜 남자다. 그러나 정말 나쁜 남자가 아니라 알고보면 귀엽고 순진한 구석이 있어서 매력적이다.
두 번째로 강신우역의 정용화는 잘생긴 외모만큼이나 모나지 않은 부드러운 성격의 소유자다. 그리고 사랑하는 이에게 그야말로 헌신적인 천사같은 인물이다.
세 번째 제르미역의 이홍기는 수다스럽고 정신없지만 재밌고 쾌활한 매력이 있다. 이런 세 꽃미남을 볼 수 있으니 여성팬들은 즐거울 것 같다. 특히 장근석과 이홍기와 달리 정용화는 처음 보는 마스크에 생각외의 호연 덕분에 관련게시판에선 그의 외모와 연기에 대한 찬사들이 줄줄이 달린 댓글들이 상당수 보인다.
만약 <미남이>가 지금의 인기를 계속 가져가고 괜찮게 끝난다면, 정용화는 성공적인 연기자 입성도 가능해 보인다. 아니 이미 정용화는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것 같다. <미남이>를 통해 여성팬들은 정용화라는 걸출한 꽃미남을 만난 것을 매우 즐거워하지 않을까 싶다. 스키장 훈남 정용화
다음 메인에 소개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난쳐? 하긴... 김현중도 첨엔 잘생겼는데 골격이 완성되가면서 얼굴이 이상해졌더만
골격이완성되는게아니라 하두 스케줄이많고 잠도 2,3시간밖에 못자서 피곤해서그렇지
너는 잠 2,3시간이아니라 23시간자도 그얼굴안나오니깐 유감이다
여기서 열폭하지마삼
장용화? No!!
박용화? No!!
정용화!!!
헉 저도 제목보고 장용화라고 적혀있길래 들어왔음...... ㅋㅋ 정용화랍니다!!!!!!!
아이고. 제가 실수했네요.
아깐 일이 있어서 수정만 해놓고 답글 이제야 답니다.
지적감사합니다. 모두 수정했습니다. 앞으론 더욱 주의하겠습니다. ^^
미남ㅋㅋㅋㅋㅋㅋㅋㅋ3명 다 매력있어서 다좋아요.ㅋㅋ
넵 그렇죠^^*
저는 꽃보다 남자도 보았고, 미남이시네요도 물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특히 홍자매의 드라마는 빼놓지 않고 봅니다. 그래서 이 드라마도 홍자매라는 네임밸류에 관심이 가지고 이렇게 시청하고 있구요.)
역시 윤지후와 강신우의 캐릭터에 가장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둘다 애정하는 캐릭터인데 이렇게 비교하는 글을 보고 있으니 불편하네요.
님께서 올린 리뷰에서 "윤지후가 자신밖에 모르는 다소 이기적인 면모나 신경질적인 면이 있는 것과 전혀 다르다."라고 적으셨는데, 그 리뷰에 대해서 의문에 드는데요. 초반은 자폐적인 성향으로 잔디에게 마음을 여는 것을 거부하다가 잔디를 통해서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알게되는데... 저는 잔디를 통해서 변화되는 윤지후의 감정 변화가 신우가 고미남에 대한 감정선의 변화보다 저에게 감성적으로 설득력을 주었습니다.
어떤 곳에서 이기적이고 신경질적 이였는지..알고 싶네요. 저는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아서 말이죠.
연기력은 초반에 자폐적인 성향을 깊게 잡아서 연기력 논란으로 이슈화 되었지만, 대중들에게 알려진 아이돌 가수가 연기를 한다는 것 때문에 더 가중된 이슈가 되었습니다. 저는 연기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두 드라마가 가지는 배경과 상황이 다르고 감정상태에 대한 인과관계가 다른데 단적으로 비교하고 한쪽을 깍아내리는 듯한 글(이기적이고 신경직적이다. / 김현중씨 보다 연기력이 낫다) 을 올리신 님의 리뷰에 불편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고 댓글을 달고 갑니다. 각각의 드라마를 동일선이 아닌 별개로 보고 개별적으로 재미를 느끼셨으면 합니다.
추신. 제목과 내용이 불일치 한다고 생각됩니다. 혹 님께서 정용화씨의 팬이라면 "제2의 ~"라는 소리보다는 님이 말하시는 "매력적인 밀크남 정용화"라고 대중들이 인식되는게 더 기쁠것 같지 않습니까? 자기 스타를 칭찬하기 위해 남과 비교하고 남에게 깔아뭉게는게 좋은 팬의 자세일까요? 팬은 그 스타의 얼굴이죠
넵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진정한 팬이신가봐요 댓글에서 진심이 느껴지네요^^*
요즘 미남이 매력에 흠뻑 빠졌어요
이런 포스팅 완전 소중합니다 으하하~~~~
신우형 넘 애절한 눈빛 가슴아파요>.<
장근석도 그렇고 미남이도 그렇고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다 사랑스러워요
담 주도 넘 넘 기대되요
제2의 김현중 될거 같아요. 소질이 보입니다
연기력은 정용화가 좀 나은듯. 얼굴은 김현중이 좀 더 나은거 같구요
ㅋㅋ 넵^^*
제맘을 똑같이 표현한 글이네요. ㅎㅎ 그리고 글쓴님 말씀대로 외모나 연기력에서 정용화가 훨씬 더 대성할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김현중은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이 부자연스러워지는...ㅜ) 정말이지 매력만점이고 각기 다른 매력의 세 꽃남이 있어서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ㅎㅎ 정용화 어리지만 정말 오빠라고 하고싶다 ㅜㅜ 미남이시네요 홧팅 !!
^^* 님도 홧팅!
정용화가 신인임에도 상당히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서..
그래서 드라마가 전반적으로 좋은 분위기가 돼고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전 태경이를 가장 좋아하고
장근석의 연기력이 놀라울 정도라는 건 두말할 필요가 없구요..ㅎㅎ
미남 화이팅!!!!
^-^
ㅋㅋ 태경이를 더 좋아하시는군요^^* 근석이는 이제 중견배우가 된듯요 ㅎㅎ
김현중 보단 정용화가 훨 잘생겼다..노래는 아직 모르겠지만.....신우 멋져~~~미남이시네요 넘 좋아..태경화이링~~~
^^* ㅎㅎ
김현중보다 연기력은 좀 더 나아보이고,,외모는 훨씬 더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2의 김현중이란 타이틀은 별로 납득이 안돼지만요..ㅋ
눈빛, 분위기 참 좋더라구요..노력하셔서 더 멋진 연기자,,가수 되길 바랍니다.
저도 그러길 바랄게요^^*
김현중보단 정용화가 약간 낫다고 생각하네요 꽃남 볼땐 정말 오글거렸는데(일본의 슌이 그립더군요) 미남은 잘보고 있어요.. c.n.bule노래도 들어보니까 괜찮고..수건남에게 이미..장근석씨도 좋아하는 편이였는데..ㅋㅋ 제르미보다 신우의 비중이 좀 더 높아서 약간 놀랐죠,,ㅋ
넵 저도 꽃남은 손발이 오글 거렸답니다. ㅎㅎ
전 원래 이 드라마를 안 봤었는데 5화 쯤에 갑자기 정용화를 보고 이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어요.ㅎㅎ
사실 얼굴이 잘생겨서 보기 시작했지만 확실히 김현중보단 안정된 연기를 보이는 건 저도 인정해요.ㅎㅎ
뭐랄까...김현중이 꽃남 나왔을 때는 쫌 어색한 감과..손발이 오글거리는..그런 느낌을 받았었는데, 그래도 정용화는 신인치고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괜찮네요.. 전..장근석보다도 정용화를 더 좋아한답니다.ㅋㅋㅋ
ㅋㅋ 정용화 에게 빠지셨군요^^*
제로미가아니라 제르미아니에요 ㅠㅠ?
넵 오타네요 수정 했습니다^^*
꺅! 제르미랑 신우형님과 같은 소속라인이랍디다♥
용화형님 너무 좋으심!! 우리 제르미는 0.09% 더 좋은데..
요번엔 진짜 머리 제대로 잘못잘라츰.....ㅡㅡ
헐 그래도 다 좋음~~
맞아요 저두 다 좋아요^^*
제로미가아니라제르미인데요ㅜ제르미와강신우는같은F&C뮤직소속이지요♡정용화는연습생시절부터좋았음ㅋ
넵 오타 수정 했습니다^^*
제로미가아니라제르미거든요;;장용화가아니라정용화에요......;;;이런거쓸려면제발제대로알고적어주세요
네 넵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연기를 잘하더군요 신인답지 않게!
김현중이더잘생기고좋지만 정용화도좋으니깐머!ㅎㅎ 제2의김현중 딱알맞는말인것같네요! 정용화도 김현중만큼인기얻었으면합니다! 김현중 정용화 화이팅!!!ㅎㅎ
김현중을 비교대상으로 왜 삼으셨는지는모르는데
댓글보고 기분 그닥 좋지않네요
꽃남얘기가 왜 여기서 나오고 김현중보다 잘생겼느니 이런얘기 왜 나오는지모르겟네요
이보세요. 정용화씨멋져요. 근데 왜 김현중과 비교하세요?
글 삭제하거나 비교하지마셨으면좋겠네요. 정말 기분나쁘네요.좋게말씀드릴게요
세줄호평..
정용화 짱멋져 부러!!><
정용화 알럽
정용화 내꺼얏!!><
우왓!! 정용화 너무 멋잇다구!! 신우형!!!!!!!!!!!!!님!!!!!!!!!!!!!!!>_<
참고로 난 여자 !!
저는 잘생겼다긴 보단 귀엽다고 생각이 들어요~웃을때 살짝 보이는 덧니.....정말 귀엽습니다
하나하나 취하는 포즈와 모습들을 보면 정말 멋있고요~더구나 미남이를 챙겨주는 자상한 남 정말 보기좋습니다........미남이시네요가 끝난다고 하더라도.....정용화 오라버니의 인기는 식을줄 모를겁니다
내년 상반기에 본격적으로 앨범내고 활동하신다니.....기대가 상당히 되네요~^^
아....표정연기며....모든연기를 잘 소화하시더라구요
저 용화오라버니 연기실력 보고 놀랐습니다 신인연기자이시고 미남이시네요 첫출연하신건데....마침 몇년 연기를 경험한 사람처럼 잘 소화하시더라고요
와우 신우 정말 멋있어요... 완전 대~박 ㅎㅎ
제남자네요.감사해요*^^*
아..진짜멋잇죠..내스타일..아정말..부럽다..고미남...
무난한 연기력이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용화군이 잘한다라고 말할순 없네요...격한 감정을 표현할땐 많이 어색하더군요.... 연기력을 표현할만큼의 상황도 크지 않은 역할이기도 하고요...멋있는 것보다 망가질때, 격한 감정을 표현할때 더 연기력이 필요한 법이죠.....외모는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멋있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드네요....
잘생겼다기 보단 훈남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어디서 김현중과 비교하시는지요? 미남에서 신우 캐릭터가 좋은건 맞지만 정용화가 김현중보다 연기력이 낫다니 참 웃기네요. 글구 외모는 비교가 안될만큼 김현중이 우월하던데 뭔 말씀이신지...
정용화 군을 이야기 하면서 김현중과의 비교.. 유쾌하지가 않습니다.
취향이 물론 개개인 마다 다를수 있지만 김현중의 외모가 부자연스럽다느니..얼굴이 이상하다느니.. 이런말들은 대 놓고 김현중을 비하하는 발언인것 같은데요. 심하게 거슬립니다.
비교하지마세요. 현중군의 외모와 연기력 언급은 지나치게 개인적인 생각이네요. 미남과 꽃남을 둘다 좋아하는 사람 입니다. 꽃남을 끝까지 시청했다면 현중군의 연기가 조금씩 성장하고 있고 현중군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수있을껍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 추종질을 위해 다른연예인을 깍아내리다니요.
현중군과 용화군이 함께 일밤에 나온다고 하던데 지켜보겠습니다. 내년엔 가수로 데뷔한다고 하던데.
제대로 활동하기도 전에 묻히지나 마시구요.
님들도 개인적인 생각을 막 적던데, 제생각으론요 용화군 반짝 하다가 사라질꺼 같네요.
개인적인 취향이 정용화군 같은 스타일 좋아하시나보네요.. 그리고.. 현중군과 비교는 정말 객관성하나없는 개인적 취향이 단지 반영되신듯.. 뭐, 취향이 그렇다니 할말은 없진만.. 꽃남도 제대로 안보신분같던데.. 연기 비교질이라니 참, 어이가 없군요...
꽃남과 미남 둘다 본사람으로.. 강신우란 캐릭터 나름 매력있는 역할이지만 지후캐릭과 이런식 비교는 상당히 거슬리네요.
신우는 단지 한여자에 대한 무한애정만 연기했지만.. 지후는 자신의 가족사와 첫사랑의 미련과 아픔을 함께 연기했습니다. 연기해야할 폭이 그 만큼 달랐다는거죠..
개인적 취향을 객관전 관점이듯 포장하시느라 수고하셨네요..
그리고 여긴 무슨 옷광고 블로그입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군요.. 이런식으로 고객 낚으시느라 바쁘시겠네요
왜 현중이랑 비교하면서 비방하는지..용화팬들은 다들 이렇게 저질인가요..한두번도 아니고..상당히 기븐이 나쁘네요..왜 현중군이 만만한가요?? 만만해서 저질비방하면 용화군이 잘나보이나요?? 용화군찬양만하세요..왜 죄없는 울현중이 갖고 노나요?? 잼있나요?? 남 비방하면 쾌감을 느끼나요?? 용화팬들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반성좀 하세요...사실 용화군 잘 알지 못했지만 현중군 클릭해서 들어오면 왠 용화군이 있어서 이게 뭔가 봤지만 늘 용화팬들이 현중군을 욕하던군요..심합니다..요즘 현중군이 워낙 개념있는 말들을 해서 안티가 거의 사라졌는데...유독 용화씨 팬들만 현중군을 비방하면서 현중군안티가 하는거라고 하더군요.어이가 없어서....이봐요...제발 팬질할러면 남욕보다 용화씨 매력으로 승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