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동안'의 필수조건 목주름 생활 습관, 최강희 동안 비결 따라잡기
'절대동안'의 필수조건 목주름 생활 습관, 최강희 동안 비결 따라잡기
여자 연예인들의 경우 대뷔가 늦었거나 늦게 인기를 얻은 경우 프로필과 실제 나이가 다른 경우가 많다. 2살 많게는 7살도 디스카운트 해버리는 나이로 마술을 부리는 그녀들. 나이로 장난을 쳐도 의심하지 않을 만큼 그녀들의 젊고 아름다운 '페이스'는 거짓말도 진실로 통하게 하는 저력을 가진다. 그런 그녀들이 젊었을 때나 먹히는 나이로 장난치기는 사실 나이가 한살 한살 보태지면 얼굴가지고는 어림없는 나이가 된다.
얼굴이 아무리 탱탱해도 목까지 탱탱한 관리가 어려운 경우라면, 얼굴에 온 정성을 쏟느라 자칫 소홀하기 쉬운 목관리는 20대 중반을 넘기면 필수라 할 수 있다. 목이 한번 생긴 주름은 쉽사리 없어지지 않는 것을 감안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철저한 관리한 필요한 때이다.
여자들의 동안, 얼굴로는 부족하다.
이제 목관리가 대세, 목주름 관리 어떻게 해야할까?
목줄기를 타고 어깨로 부드럽게 이어지는 라인.
그리고 다시 가슴으로 타고 흐르는 묘한 이어짐은 여름날 눈부신 햇살만큼이나 눈부시다.
살짝 흘려내린 옷 사이로 내비쳐지는 목과 쇄골은 현기증이 날만큼 아찔하기까지 하다.
탐스러운 목라인-좋아-미리 클릭해주셔도 좋습니다^^
여자들의 경쟁력, 아찔한 목라인
남자들이 여성의 몸에서 섹시하다고 느끼는 대표적인 부위 중 하나는 목이라고 한다.
깊게 파인 드레스 사이로 훤히 드러난 미끈한 목선이야말로 최고의 유혹인 셈이다.
드라큘라가 유독 아름다운 여성의 목을 무는 것도 이해가 가는 순간이다.
누군가는 정확한 나이를 알고자 한다면 목을 보라는 말처럼, 눈속임이 좀처럼 힘든 부위인 것이다.
결국 꾸준한 관심과 끊임없는 투자로 목의 상태를 유지하는 길밖에 없다는 얘기다.
생각보다 예민하고 여린것이 여자의 목이다. 목은 얼굴보다 피부가 얇으며 피지선이 적고 신진대사가 활발하지 못하여 잘못된 생활 습관에 의해서도 주름이 잘 생기기 때문에 평소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깨끗한 목이 건강하다.
신체중에서 외부에 쉽게 노출되는 부위라 한다면 대표적인 것이 얼굴과 목이라 할수 있다. 목은 얼굴만큼 외부의 오염에 쉽게 노출되는 부위다. 세안할 때 얼굴과 마찬가지로 클렌징 제품을 이용하여 꼼꼼하게 닦아주어야 한다. 클렌징 후엔 보습을 위해 로션이나 크림을 꼭 발라준다.
클렌징할때 얼굴은 고급세안제를 쓰면서 목은 비누를 쓴다?
목도 섬세하고 예민한 만큼 얼굴처럼 순한 클렌징제를 써주는 것이 좋다.
목, 관심 갖는만큼 이뻐진다.
얼굴에 신경을 쓰느라 미쳐 목까지 돌볼 겨를이 없다. 얼굴은 수분부족시 당기거나 조여지는 현상등을 통해 쉽사리 반응을 보내지만 목은 여간해서는 '수분이 부족하다. 영양부족이다' 등의 투정을 안 부린다.
그러나,
만만하게 봤다가는 큰코 다친다. 무관심함 속에서 목은 이미 나이테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나중은 얼굴은 동안이나 목은 이미 깊은 주름이 잡혀 나이를 속이기(?) 힘든 지경에 이른다는 것이다.
얼굴에 발라주고 남은 여분의 스킨이나 로션, 크림 등을 목에도 발라주자.
손바닥을 이용하여 가볍게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는 마사지를 꾸준히 해주면 주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목, 자외선 차단이 꼭 필요하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주범이다.
여름에 특히나 자외선에 조심해야 하는데 얼굴에만 발라주고 목이나 다른 분위는 소홀하기 쉽다. 여름에 목뒤 목 뒷덜미를 뜨겁게 달구는 좌외선이 피부노화를 만드는 주범이다.
목에도 계절에 관계없이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자. 또한 햇빛이 강한 한낮에는 한 번 더 덧발라주어 완벽하게 자외선을 차단하도록 하자.
바른자세, 우월한 목선을 뽐낸다.
영화나 TV광고에서 봄직한 우아하고 품격있는 여성의 자세라 한다면
턱을 괴며 반쯤 풀린 눈으로 시선을 고정하고 창밖을 주시하고 있는 영상이 파노라마처럼 흘러간다.
커피숍에서 버스에서 턱괴는 무리한 폼은 자제하는 편이 목에는 좋다.
턱을 괴거나 목을 특정 방향으로 기울이고 구부정한 자세로 앉는것이 습관이 된다면 주름이 생기기 마련이다. 항상 허리부터 목까지 꼿꼿하고 바른 자세를 취해야 한다. 올바른 생활습관은 목 주름을 예방 뿐만 아니라 목과 어깨선까지 매끈하게 만들어준다.
목선을 이쁘게 살려주는 스티레칭
한 자세로 오랫동안 고개를 숙이고 있으면 목주름이 더욱 잘 생기게 된다. 일상 생활 중에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면 목주름 예방에 효과적이다. 스트레칭 방법은 목을 쭉 편 상태에서 손바닥으로 머리를 이쪽 저쪽 당겨주면 된다.
내 주름의 결정타, 잠버릇부터
가장 쉬운듯 하면서 바뀌기 어려운 것이 잠버릇이다. 어렸을때 부터 한번 자리 잡은 잠버릇은 쉽사리 고쳐지지 않기 때문이다. 짧게는 5시간 길게는 8~9시간 동안 수면을 취하면서 내 얼굴은 물론이거니와 내 목도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자세 교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높은 베개는 근육이 겹쳐 주름이 생기기 쉬우며, 순환 기능에 장애가 오기 때문에 얼굴이 쉽게 부을 수 있으므로 낮은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잠을 잘 때에도 허리부터 목까지 꼿꼿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몸매에도 좋다.
술,담배만 멀리해도 반은 성공이다.
술과 담배가 피부의 가장 큰 적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흡연가는 비흡연가보다 주름이 생길 확률이 2~3배 정도 더 높다. 술, 담배를 멀리해도 피부미인 반은 성공한 셈이라는 것이다.
얼굴만큼이나 관리가 중요한 목,
여자의 건강한 몸과 마찬가지로 남자의 멋진 목은 여자못지 않은 섹시함과 건강함을 준다.
일상에서 큰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얼굴에 들이는 정성만큼 그간 돌보지 못 했던 목에 관심을 줘야 할 때. 봄 바람 살랑 살랑 부는 거리와 따사로운 햇살 아래 탐스러운 목을 맘껏 봄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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