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남친과 봄나들이, '폭풍간지' 살리는 여자스타일 블링블링 쉬폰원피스 청자켓 코디방법


봄처녀들의 가슴이 설램으로 가득한 때에 갑작스러운 눈으로 겨울로 회기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스러움이 엄습해왔다. 한 겨울도 아니고 春 3월에 그것도 폭설이라니.... 봄에 눈을 맞딱트린건 한두번은 아니지만 전국 폭설은 '이러다 다시 봄?' 하는 의문까지 들 정도였다고 할까.

일요일이 14일, 화이트데이라는 사실.
어쨋거나,  날은 잘도 가고 커플들에게는 환희를 솔로들에게는 재도약의 기회가 될 '화이트데이'가 성큼 성큼 다가온다.  이런 날 어떤 커플은 영화를 보고 근사한 저녁을 즐기겠고 또 어떤 커플들은 모처럼 봄의 기운을 만끽하기 위해 봄나들이에 나서기도 하겠다.

평상시 입던 딱딱한 사무용 정장은 벗어 던지고 화사한 나들이에 어울리는 옷을 입는 순간 기분까지 밝아진다. 화사한 나들이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봄을 만끽하는 스타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봄날보다 화사하게 -좋아- 클릭 미리 눌러주셔도 좋습니다^^

 



레이어드, 발랄하게


따뜻했다가 추웠다가... 아침 저녁으로 다르고 매일 매일이 다른 날씨에 도대체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 고민이 밀려온다. 이런 때에는 두껍거나 얇은 옷을 하나를 입기 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겹 입는 레이어드 룩이 제격이다.  낮 기온이 올라가거나 활동이 많아지면 체온이 올라가 더워지게 되는데 이 때는 겹쳐 입었던 옷을 벗기만 하면 문제는 바로 해결, 간편해서 좋다.

▷ 봉자샵

티셔츠에 남방이나 원피스에 가디건은 레이어드 하기 좋은 방법 중 하나. 레이어드에 있어서 같은 소재를 여려겹 입는 것보다 다른 소재들을 믹스&매치 해주면 좀 더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봄철 산뜻한 컬러들의 하모니로 화사한 분위기를 제대로 타준다른 것.

▷ 바닐라민트

상의는 레이어드로 자칫 루즈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하의는 베이지는 베이직한 컬러의 레깅스나 스키니진을 입어 깔끔하고 날씬한 느낌을 살려주는 것이 좋다. 





  
캐주얼, 스포티한 느낌으로

남자친구와의 모처럼 설랬던 나들이. 갔던 곳은 '롯데월드'
너무 설래고 이뻐보이고 싶었던 욕망이 강했던 그날, 생각이 앞섰던 것인지 뇌를 두고 놔온 것인지... 초초초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타났다. 단번에 남자친구는 이런 날 미니스커트가 왠 말이냐고 당황스러워 했다. 그때서야 나 또한 사태를 파악했지만 때는 이미 늦었던 것이다.
 
멋도 중요하고 이뻐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들이를 떠날 때는 뭐니 뭐니해도 편하고 활동성 있는 옷이 제일이라는 것.

▷ 바닐라민트

나들이를 떠날 때 잘 어울리는 패션은 스포티 룩이다. 특히 짧은 팬츠와 티셔츠, 또는 후드티를 매치하면 스포티하면서 귀여운 분위기를 살릴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C o ii

무난한 단일 컬러의 아이템보다 화려한 컬러와 톡톡 튀는 스키니진이나 니삭스를 골라 신고  스니커즈로 마무리하면 어디서나 눈에 띄는 코디가 완성된다. 이 때 가방은 손에 들거나 어깨에 매는 것보다 등에 매는 백팩이나 힙쌕 등으로 매치하면 감각적인 스포티룩이 탄생한다.
 
 
 


남친을 설래게하는, 로맨틱 스타일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데 나들이를 갈 경우 이동거리도 많고 활동량도 많아 고민되기 마련이다.

▷ 오코디

 날이 날인 만큼 로맨틱한 분위기를 살려주기 위해서는 활동성이 보장된 청바지에 로맨틱한 블라우스를 코디해주자. 플라워 패턴이나 쉬폰의 하늘 하늘 거리는 로맨틱한 상의라면 남친의 마음을 흔들 강력한 로맨틱 무기로 손색이 없다라는 것.

▷ 나무딸기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싶다면 발랄한 스타일의 스커트를 활용할 수도 있다. 활동이 많아 스커트가 불편하다면레깅스를 입어 활동성을 살려주고 귀여운 느낌도 더해보자. 면소재의 가벼운 플리츠 스커트나 무릎 길이의 쉬폰 스커트는 페미닌하면서 발랄한 느낌이 있어 로맨틱한 나들이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실속있는, 소품의 활용

모처럼 분위기에 멋을 내고 싶지만 옷장을 열어보니 '입을 만한 옷이 없다'라는 것. 이것 만큼 큰 고민은 없을지어다. 옷장에 옷이 미어터지는데 왜 중요한 때만 되면 입을 만한 옷이 없을까.

▷ 봉자샵

이런 경우라면, 간단한 티셔츠와 청바지의 기본 스타일에 포인트 소품만 더해주면 얼마든지 센스 있는 옷차림이 된다. 봄철 여자들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소품으로는 스카프가 적격이다. 목을 보호해 보온효과를 줄 뿐 아니라 화사한 컬러는 무던한 스타일에 포인트가 되면서 얼굴에 생기가 돌게 만든다.

▷ C o ii

이뿐 아니라 선글라스, 모자, 두꺼운 캐릭터 시계나 체인 벨트 등도 밋밋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패션 소품이다.

 





봄나들이 화사하게, 컬러 선택

때는 바야흐로 봄,
새싹은 파릇 파릇하고 빨갛고 노란 꽃들이 만발한데 온통 블랙으로 된 옷을 입고 나타난다면 분위기가 제대로 안 날 뿐 아니라 황홀한 배경도 겉돌기 마련이다. 환상적인 데이트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무드를 고취시킬 스타일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나들이에 맞는 패션센스는 필수라 할 수 있다.

▷Nain girl

평소에는 세련된 검은색 계열의 어두운 색상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도 나들이를 떠날 때는 밝고 화사한 색상으로 입도록 하자. 봄의 밝고 선명한 분위기에는 칙칙한 컬러보다 화사한 색상 의상이 더욱 돋보이기 때문이다. 원색이 부담스럽다면 톤다운된 컬러나 밝은 파스텔 컬러를 선택해 화사한 분위기를 살려주면 좋다.


▷ MangO robbon

극장과 커피숍을 왕래하며 같은 패턴의 데이트를 해온 커플이라면 봄이 선물해준 화사로운 봄볕과 형용색색의 컬러들로 물든 정원을 거닐어봐도 좋겠다. 내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축복인 만큼, 오는 화이트데이에 사랑의 기쁨이 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주는 것은 어떨까.




겟 스타일 스크랩 이벤트!
청순여신Vs상큼소녀, 여자들의 '무한도전' 가디건 200% 활용법
아찔한 통통녀들의 매력, 거침없는 몸매의 비결
▷ 탄력받은 여신들, 봄맞은 짜릿한 변신 6단계
숨막히는 뒤태, 여자가 돋보이는 엉덩이 스타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1. 어쩜 이리 정리를 잘하세요 ^-^

    1. ㅋ 과찬이십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근 댓글

  1. 감사합니다^^*
    get style (겟 스타일) 07/29
  2. 너무나 이뻐요!
    beautiful 07/28
  3. 여자친구가 행복해 하시겠네요^^*
    get style (겟 스타일) 07/27
  4. 아~ 저 흰색원피스는! 여자친구 하나..
    라이너스 07/27
  5. 여름철 해변에서 간편하게 스타일리쉬..
    촌스런블로그 07/24
  6. 넵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get style (겟 스타일) 07/21

최근 트랙백

  1. 2010 컬렉션, 올해는 '스키니' 대신..
    나만의 옷장 마이뮤 07/27
  2. 면티셔츠 하나로 헐리우드 스타들처..
    나만의 옷장 마이뮤 07/27
  3. 지금 꼭 입어줘야 하는 스타일?? 바..
    나만의 옷장 마이뮤 07/27
  4. SBS배 대상경주
    ...And justice for all 07/17
  5. 과천 서울 경마 공원 그 뜨거운 열기
    니똥칼라똥 07/17
  6. mNpHhIhf8qCsp4AtG1CTMT8vc1yFQMlaYj..
    baedall1229님의 블로그 07/17

겟 스타일을 이메일로 구독해 보세요

Delivered by FeedBurner


  • TODAY 836
  • YESTERDAY 10,448
  • TOTAL 4,244,935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한rss로 편하게 겟 스타일을 구독해 보세요
믹시
Statistics Graph